안녕하십니까?

석왕사 주지 편백운입니다
우선 석왕사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신 불자님께 부처님의 가호성력이
충만하셔서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원만하게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드립니다.

부처님 말씀에 하룻날 길을 걷다가 옷깃 한번 스치는 자도 오백생의
인연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하물며 우리 사찰을 찾아주신 불자님과
저와의 인연은 숙세로부터 깊은 인연이 이제야 도래 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모든이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 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부처님의 법음을 홍포하는 석왕사에 오셔서 불자님의 근기에 따라
정진하여주시고 이차인연 공덕으로 가족 모두에게도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송축하나이다.

 선시불심 교시불어 (禪是佛心 敎是佛語)

  禪是佛心 - 참선은 부처님 마음이요.
  敎是佛語 - 경전(가르침)은 부처님 말씀이다.

 옥불탁 불성기 (玉不琢 不成器)

  옥돌도 다듬지 아니하면 그릇을 이룰 수 없고

 인불학불지도 (人不學 不知道)


  사람은 배우지 않으면 도를 이룰수 없다.

법명 : 片白雲(편백운)  
법호 : 鏡湖(경호)

- 1968년 속리산 법주사 부도전에서 月山 조실스님을 모시고 -